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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TV 플랫폼은 대형 TV제조사 및 국내 양방향방송통신 표준의 HTML5기반의 웹어플리케이션 플랫폼과 스마트폰 및 태블릿 시장의 65%를 차지하고 있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기반 플랫폼으로 양분되어져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대형 TV 제조사 및 IPTV 및 디지털케이블 셋탑박스에서 웹앱을 지원하고 있으며, LG전자 구글TV 및 LG U+ gTV, C&M(수도권 MSO)에서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셋탑박스 및 TV세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tvapp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출현 이후 그 다음 스마트 미디어 플랫폼으로 TV로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 이전의 피쳐폰 시절에도 게임 등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들이 있었듯이, 스마트TV 이전에도 JavaTV, Flash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이 있었습니다.
그 사실이 많이 간과된채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대상으로 만들어진 어플리케이션들이 TV로 포팅되다가 실패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스마트폰 및 태블릿 앱은 터치를 기반으로 운영되지만, TV는 리모컨 기반이기 때문에 완전히 다른 UI/UX기반에서 기획되어져야 합니다.
또한, 구동되는 환경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환경에 대한 이해와 그에 연결된 가치에 대한 판단이 중요합니다.
테일윈드의 구성원은 다년간 양방향 TV서비스를 기획하고 제공해왔기 때문에 서비스가 TV를 통해 보다 나은 가치를 제공하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html5webapp
HTML5기반의 웹어플리케이션(Web Application)은 개발이 쉽기 때문에 A/V Media의 주요 소비 도구인 TV플랫폼에서 제공하기 쉽습니다.
또한 웹앱으로 제작된 컨텐츠에 대해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하이브리드앱으로 변환하여 제공이 가능하기 때문에 범용성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게임과 같이 연속적인 이미지를 롤링하여 애니메이션화하는 부분 등의 성능에 대해서는 네이티브앱에 비해 그다지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최근 이러한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구글의 Native Client를 삼성전자 스마트TV에서 제공하는 등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androidapp
안드로이드 기반의 네이티브앱은 모바일 플랫폼에서만큼이나 빠른 속도의 고성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앱과 유사한 UI를 유지할 수 있는 경우 재활용(Multi-Use)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기반의 TV세트 및 셋탑박스에서만 제공이 가능하며, 모바일앱 대비 낮은 접근성으로 인한 이용 장애에 대한 처리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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